일반적으로 이를 뽑지 않고 하는 교정 치료의 경우는 1년~1년 반 정도, 이를 뽑고 하는 교정의 경우에는 1년 반~2년 정도 걸립니다. 그러나 환자 개개인의 골 밀도나 교합 긴밀도, 협조도, 치아의 이도 범위 등에 따라 치료 기간이 길어지거나 단축될 수 있습니다.
치아교정 치료를 받으며 생기는 통증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장치 자체에 대한 불편감으로 뺨 안쪽의 연한 살이나 혀 등이 교정 장치에 쓸리면서 생기는데 보통 학생들은 1주일안에, 성인들도 2주 안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2. 치아 이동에 동반되는 통증으로 보통 이틀 정도면 없어집니다. 교정 치료를 시작하면 안정적이던 치아가 움직이는 상태로 전화되면서 통증이 동반됩니다. 어느 정도 교정 장치에 적응하면 큰 통증은 없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부분입니다.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다만, 환자분 상태에 따라서 부분적인 치아 이동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즉 치아는 위, 아래가 맞물려 있기 때문에 어느 특정 부분의 치아가 움직이기 위해서 반대편이나 주위의 치아가 꼭 움직여야 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전체 교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교정치료와 나이는 상관이 없습니다. 성인의 경우 어린이들에 비해서 치아 이동이 느리고 잇몸 반응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오히려 치료 협조도가 아동이나 청소년들에 비해 좋고 요즘은 교정용 미니스크류 등 여러 좋은 장치들이 개발되어 있어 손쉽게 교정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정치료 시 꼭 이를 빼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덧니가 심한 경우나 뻐드러진 이로 인하여 입이 심하게 돌출된 경우, 위 아래턱의 차이가 큰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송곳니 다음의 작은 어금니를 빼게 되는데 발치 한 공간은 교정 치료가 끝난 후에 완전히 없어지게 됩니다.
교정치료 후 잇몸이나 주위 조직의 탄성에 의해 치아는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교정치료가 끝나면 치료 후 상태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어느 정도의 유지 기간이 필요합니다. 유지장치를 잘 끼시고 주의 사항을 잘 지키시면 고른 치아를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치아에 장치를 붙이는 일반적인 교정장치와 달리 뺐다 꼈다 하는 투명한 교정장치로 눈에 띄지 않아 아무도 모르게 교정할 수 있는 교정치료 방법입니다. 취직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직장 특성상 치아에 붙이는 일반 교정이 부담스러운 분에게 적당한 교정치료법이지요. 또한, 본 치과병원은 인비절라인 인증 치과로 인비절라인 장치도 폭넓게 사용하고 있습니다.